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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의 즐거움을 더해줄 펜션 인근 관광지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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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아름다운길

한국의 아름다운 길(남면 해안 도로)
보물섬 남해의 바닷가 해안로는 전국에서도 유명한 드라이브 코스로 남해입구에서 다랭이마을 주변까지 환상적인 드라이브코스이다.
특히 봄철에는 벗꽃이 울창하여 아름다운 벗꽃길과 해안로를 따라 섬한바퀴를 돌다보면 아름다운 바다풍경과 철죽과 같은
아름다운 꽃들리 조화를 이루어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사진제공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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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봉산(등산로)

(펜션인근에 있는 응본산 등산로 코스)
남면 선구에서 응봉산을 거쳐 오르는코스와 남면 홍현, 가천에서 오르는 코스가 있다.
동쪽으로는 앵강만,남쪽으로는 망망대해를 바라보고 산행을 즐길 수 있어 각광 받고 있으며
인근에 가천다랭이 마을이 소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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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해수욕장

나비 모양으로 생긴 섬인 남해의 남부, 나비의 왼쪽 날개 아랫부분에 자리 잡고 있는 작은 해수욕장이다.
뾰족하고 또 둥근 모양의 야트막한 야산들이 해안을 둘러싸고 있어 경치가 뛰어나며,
백사장 바로 뒤로는 약 45세대가 거주하는 어촌마을(사촌마을)이 형성되어 있다.
[사진제공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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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구,항촌몽돌해변

펜션 아래있는 항촌 마을에는 아름다운 몽돌해변이 있다.
동글동글한 몽돌, 파도에 서로 부딪쳐 모난곳이 없고, 크고 작은 몽돌이 해변에 쫙 깔려있다.
파도가 왔다갔다 할때마다 몽돌 사이로 하얀 바닷물이 빠져나가면, “바그르 바그르”소리가 난다.
크게 알려진 해수욕장은 아니지만 조용한 마을과 남해의 바랫길 코스에 있어 좋은 추억을 간직하기에 충분한 남해의 숨어 있는 보물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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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담촌

'한국의 아름다운 길' 위에 위치한 곳으로서 한국의 지중해라 할만큼 바다전망이 아주 좋은곳에 자리잡고 있다. .
조용하고 아늑한 펜션단지는 남해군이 조성한 곳으로(지명은 남해군 공모) 마을 어디서나 지중해보다 더 푸르고 아름다운 쪽빛 바다를 바라볼 수 있는 곳이다.
특히 겨울철 12월과 이듬해 1월까지는 바다일출과 석양이 일품인 곳이다. 저녁노을이 아름다운 곳으로 유명하다.
[사진제공 - 남해관광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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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랭이마을

다랭이마을은 2001년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환경부가 자연생태 전국 최우수마을로 선정하였을 정도로 자연환경이 잘 보전되어 주민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며 살고 있는 곳이다.
설흘산과 응봉산이 바다로 내리지르는 45°~70°경사의 비탈에 석축을 쌓아 108층이 넘는 계단식 논 680배미를 일구어 놓아 조상들의 억척스러움을 느낄 수 있는 곳으로,
그 아름다운 논들이 등고선처럼 산 구비를 돌면서 만들어내는 풍광이 바다와 어우러져 모든 이들을 반하게 하는 국가지정 명승 제15호 대한민국 농촌관광1번지 남해 '가천다랭이마을'이다.
[사진제공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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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바래길

남해바래길은 나눔을 실천하는 삶의 길이다.
남해바래길은 척박한 자연환경을 극복하며 살아온 남해사람들의 생존을 위한 삶의 길이었다.
남해바래길은 문화체육관광부의 2010년부터 ‘이야기가 있는 문화생태탐방로’에 선정된 여행길이다.
[사진제공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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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난티남해

천혜의 아름다운 경관을 지닌 남해 섬에 위치한 ‘아난티 남해’는 바다가 한눈에 보이도록 디자인된 최고급 객실과 더불어 온화한 해양성 기후로
4계절 내내 골프를 즐길수 있는 환상의 골프 코스, 스파 시설 연회장 까지 이용하능해 비즈니스 미팅은 물론 온가족이 함께 즐길수 있는 리조트로 주목 받고 있습니다.
[사진제공 - 남해관광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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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이정원

섬이정원은 보물섬 남해에 한려해상공원의 아름다운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다랑이논의
오래된 돌담과 연못 그리고 생울타리에 다양한 초본과 억새들로 연출한 정형적이고 자연스러운 유럽식 정원입니다.
궁궐이 담과 문으로 독립적이면서 서로 연결되어 공간이 만들어 지듯이 다랑이논의 높낮이를 이용하여 9개의 작은 정원들이 방의 개념으로 분할돼
각 방마다 개성있는 모습을 하고있고 때로는 서로 어울려 다른 정경을 보여줍니다.
[사진제공 - 남해관광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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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과 보리암

소금강 또는 남해금강이라 불리는 삼남 제일의 명산. 금산(704m)은 한려해상국립공원의 유일한 산악공원으로 온통 기암괴석들로 뒤덮인 38경이 절경을 이루고 있다.
신라 원효대사가 이 산에 보광사를 짓고 보광산이라 불러왔는데, 조선 태조 이성계가 젊은 시절
이 산에서 백일기도 끝에 조선왕조를 개국하게 되자 영세불망의 영산이라 하여 온 산을 비단으로 두른다는 뜻으로 금산으로 이름을 바꿨다고 한다.
정상에는 강화도 보문사, 낙산사 홍련암과 더불어 우리나라 3대 기도처의 하나인 보리암이 있으며,
불타오르는 여명이 바다에서 솟구쳐 오르는 금산의 일출은 3년동안 덕을 쌓아 볼수 있다하며 그 장엄함이 이루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환희를 가져다 준다.
[사진제공 - 남해관광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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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마을(원예예술촌)

독일교포 정착마을은 남해군에서도 가장 아름답고 자연경관이 뛰어난 삼동면 동천마을 문화예술촌 안에 조성되었으며, 남해에서도 산과 바다를 함께 조망할 수 있는 몇 안되는 곳이다.
바로 앞으로 펼쳐진 방조어부림의 시원한 바다와 남해안에서 가장 아름다운 해안 드라이브코스인 물미 해안도로와 더불어 2005년 독일월드컵과 함께 남해 보물섬의 새로운 관광지로 부상하고 있다.
정착촌 바로 옆에는 산림욕장, 나비생태공원 등 자연학습장이 들어서고 있으며, 2001년 10월부터 창선~사천간 연륙교가 완공되어 교통이 더욱 좋아져 한려수도의 중심 휴양지로 자리잡았다.
크고 작은 섬들과 굽이쳐 돌고 도는 302Km의 바닷길과 물길은 고향의 포근함을 안겨주고 있으며, 동향으로 자리잡은 주택은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듯하며 일출과 월출 관망에도 최고의 위치를 가지고 있다.
세계 3대 축제인 독일 뮌헨의 ‘Oktoberfest’를 모태로 한 독일마을 맥주축제는 지난 2010년 첫 축제를 시작으로 대한민국 어느 곳에서도 경험할 수 없는 독특한 축제로 남해 독일마을의 브랜드가 됐다.
[사진제공 - 한국관광공사, 원예예술촌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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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은모래비치

상주은모래비치는 은빛 고운 모래로 이루어진 넓은 백사장, 울창하고 아름다운 숲과 더불어 한려해상 국립공원의 청정 바다로 이루어진 전국에서 몇 안 되는 아름다운 자연 경관을 간직한 해수욕장이다.
경관뿐만 아니라 전국 3대 기도도량 중 하나인 보리암이 자리한 명산 금산을 단 하루 코스로 다녀올 수 있어 관광객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 곳이기도 하다.
해마다 여름이 되면 100만에 가까운 관광객이 찾는다는 상주은모래비치는 자타가 공인하는 전국에서 이름난 아름다운 해수욕장으로 현재는 겨울철 남해를 찾는 전지훈련 팀들의 사랑을 받는 최적의 훈련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 계절에 구애받지 않는 뛰어난 경관으로 학생들의 수련장, 연인들의 필수 데이트 코스로 발길이 끊이지 않아 남해의 대표 4계절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2㎞에 이르는 반월형 백사장의 모래는 고운 은가루를 뿌려 놓은 듯 부드러워 마치 비단 위를 걷는 착각이 들게 만든다. 잔잔한 물결, 비단결 백사장과 하모니를 이루는 송림은 더위를 피할 수 있는 그늘을 만들어주고 상쾌한 바람을 선사하는 휴식의 공간이다.
바다는 기복이 없고 완만한 리아스식 경사를 이뤄 수심이 얕기 때문에 어린이 물놀이에도 안성맞춤이며, 가까운 곳에 강물이나 다른 바다공해에 오염될 것도 없어 바다 밑바닥 모래알을 헤아릴 수 있을 만큼 물이 맑고 깨끗하다.
백사장은 160,000㎡이고, 송림면적은 8,926㎡, 해수욕이 아니라도 송림에서 시원한 바람으로 땀을 식힐 수 있다. 바다수온은 23℃∼25℃, 수심은 0.5m∼4m로 해수욕을 즐길 수 있는 최상의 관광지이다.
해변에서 마주 보이는 나무섬과 돌섬이 남해 먼 바다의 거센 파도를 달래듯 해안을 막고 서 있는데 낚시터로도 유명하다.
상주에 저녁 늦게 도착했다면 이곳에서 숙박을 한 뒤, 새벽에 금산에 올라 일출의 장관을 보고, 금산 38경을 두루두루 돌아본 뒤,
시원한 상주 은모래비치의 깨끗한 바닷물에서 해수욕을 즐기거나 해변을 산책하면 최상의 여행으로 오래 기억에 남을 것이다.
[사진제공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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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선 삼천포대교

총연장 3.4km에 이르는 5개의 창선·삼천포대교. 세계에서 보기드문 다리의 향연 !!
지난 2003년 4월 28일 성웅 이충무공의 탄신일을 기하여 1973년 남해대교가 개통된지 30년만에 창선·삼천포대교를 개통하였다.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명물로 탄생한 창선·삼천포대교. 길이 3.4km의 창선·삼천포대교는 삼천포와 창선도 사이 3개의 섬을 연결하는 5개의 교량으로 전국에서 유일하게 해상국도(국도3호)로 남아있는 세계적으로 보기드문 관광명소이다.
남해의 새로운 관문으로 탄생한 이 다리는 창선도의 육상교량으로 150m길이의 PC빔교인 단항교, 창선과 사천 늑도를 잇는 340m의 하로식아치교인 창선대교,
사천시의 늑도와 초량을 잇는 340m 길이의 PC BOX인 늑도대교, 초양섬과 모개섬을 잇는 202m의 종로식 아치교인 초양대교,
모개섬과 사천시를 연결하는 436m의 콘크리트 사장교인 삼천포대교라는 다섯개의 교량이 다리박물관을 방불케하는 장관을 연출한다.
1995년 2월 착공하여 2003년 4월 개통된 창선·삼천포대교는 전체공사비가 1,830여억원으로 한국 최초로 섬과 섬을 연결하는 교량으로 교량 자체가 국제적인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남해군 또한 주변 개발을 통해 명실상부한 한려수도의 중심으로 부상하고 있다. ※ 창선-삼천포대교 경관조명 점등 시간 : 일몰시 ~ 23:00
[사진제공 - 한국관광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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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케이블카

'산-바다-섬’을 잇는 국내 최초의 케이블카!
사천바다케이블카는 바다와 섬, 그리고 산을 잇는 국내 최장의 구간을 자랑한다.
또 우리나라 대부분의 케이블카는 산 아니면 바다를 잇는 단조로운 코스를 가지고 있는 반면,
사천바다케이블카는 섬(초양도)과 바다와 산(각산)을 잇는 그리고 3개 정류장(대방, 초양, 각산)의 승하차 시스템을 적용하여 더욱 다이나믹하고 다양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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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떼목장

상상양떼목장 편백숲,10만평대지, 남해보물섬 숨어있는 비경!!
사방이 온통 산림과 바다!! 양떼목장 전체가 힐링산책코스!!
10만평 대지를 양들과 함께 마음껏 뛰어다니다 보면 즐거워진다.
시원하게 탁 트인 보물섬 남해의 전경에서 양들의 큰 눈망울을 바라보며 먹이체험을 하는동안 양들과 대화도 나눌수있다. 졸졸졸 물이 흐르는 작은 호수에, 상쾌한 편백숲사이는 힐링산책코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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